달마다 요금을 넣는 방법, 가상계좌와 자동이체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개통하면 전용 가상계좌가 나옵니다. 한 달 요금을 넣으면 한 달씩 이어지고, 자동이체를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.
선불 회선은 달마다 청구서가 오지 않습니다. 대신 쓰는 사람이 먼저 요금을 넣습니다. 처음 쓰는 분은 이 부분을 가장 낯설어합니다.
개통하면 그 회선의 전용 가상계좌가 나옵니다. 한 달 요금을 그 계좌로 넣으면 그때부터 한 달씩 이어집니다.
넣는 날을 잊으면 곤란해집니다. 넣어 둔 요금의 기간이 끝나면 발신이 먼저 막히고, 그대로 두면 일정 기간 뒤 번호가 해지됩니다. 그 기간은 요금제마다 달라 개통할 때 안내해 드립니다.
그래서 자동이체를 권합니다. 걸어 두면 달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. 자동이체를 걸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휴대폰 달력에 달마다 울리는 알림을 넣어 둡니다.
가상계좌에 넣는 방법이 걱정되는 분은 개통할 때 같이 물어보세요. 처음 한 번을 같이 해 보면 다음 달부터는 혼자 하실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