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국에 몇 주 다녀올 때 한국 번호를 지키려면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떠나 있는 동안에도 요금 기간은 흐릅니다. 출국 전에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보고 충전 방법을 정해 둡니다.
명절이나 휴가에 본국에 다녀오는 동안 한국 번호를 쓰지 않는다고 해서 요금 기간이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. 휴대폰을 꺼 두어도 기간은 그대로 흐릅니다.
넣어 둔 요금의 기간이 끝나면 발신이 먼저 막히고, 그대로 두면 일정 기간 뒤 번호가 해지됩니다. 돌아와 보니 번호가 없어져 있으면 그 번호로 가입한 곳을 모두 다시 손봐야 합니다.
떠나기 전에 두 가지를 봅니다. 지금 넣어 둔 요금의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, 그리고 떠나 있는 동안 그 날짜가 지나는지입니다. 지난다면 자동이체를 걸어 두거나 떠나기 전에 미리 넣는 방법을 확인합니다.
발신이 막힌 뒤 얼마 만에 해지되는지는 요금제마다 달라 여기에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. 오래 비우실 계획이면 떠나기 전에 010-6282-7948 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한국 밖에서 그 번호로 전화나 문자를 받을 수 있는지도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. 필요하면 같이 물어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