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산대에서 「선불유심」이라고 꼭 말해야 하는 까닭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. 후불용을 사면 개통이 되지 않아 다시 사야 합니다.
편의점에서 「유심 주세요」라고만 하면 엉뚱한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.
선불용이 아닌 유심으로는 선불 회선이 열리지 않습니다. 그러면 선불용으로 다시 사야 합니다. 유심값을 두 번 내는 셈입니다.
사려는 유심의 이름을 알고 가면 실수가 줄어듭니다. KT망은 바로유심, SK망은 간편유심, LG U+망은 모두의 원칩입니다.
한국어로 말하기 어렵다면 휴대폰 메모에 유심 이름과 「선불용」 세 글자를 적어 가서 직원에게 보여 줍니다. 받은 뒤에는 포장에서 선불용인지 한 번 더 봅니다.
유심 크기도 같이 봅니다. 요즘 휴대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을 씁니다. 오래된 기기를 쓰신다면 사기 전에 규격을 확인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