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국에서 쓰던 휴대폰에 한국유심을 끼우기 전에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통신사 잠금, 유심 크기, 분실·도난 신고 여부를 봅니다. 해외에서 산 기기는 기종 이름을 알고 전화로 확인합니다.
한국에 오면서 쓰던 휴대폰을 그대로 가져오는 분이 많습니다. 새로 사지 않아도 되니 좋은 방법이지만 유심을 사기 전에 몇 가지를 봅니다.
첫째는 통신사 잠금입니다. 잠금이 걸려 있지 않아야 선불유심을 끼워 그대로 씁니다. 잠겨 있는지는 휴대폰을 개통했던 통신사에서 알 수 있습니다.
둘째는 유심 크기입니다. 요즘 휴대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. 오래된 기기라면 유심 받침을 꺼내 규격을 확인합니다.
셋째는 분실·도난 신고입니다. 신고된 기기는 쓸 수 없습니다. 중고로 구한 기기라면 더 눈여겨봅니다.
해외에서 산 기기가 한국 통신망에서 문제없이 되는지는 기기마다 다를 수 있어 이 글에 단정해 적지 않았습니다. 설정에서 기종 이름을 확인한 뒤 010-6282-7948 로 물어보시면 유심을 헛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