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잠시 들어온 재외동포가 번호를 열 때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재외동포는 가지고 계신 신분증이 무엇인지에 따라 길이 달라집니다. 유심을 사기 전에 그것부터 확인합니다.
부모님을 뵈러, 일을 보러 몇 달 한국에 들어오는 재외동포 분들이 한국 번호를 찾습니다. 은행 일이나 병원 예약 때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.
선불 회선을 열 때 본인 확인에 쓰는 신분증은 준비물에 「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여권 중 하나.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」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. 그래서 먼저 볼 것은 지금 손에 있는 신분증이 이 가운데 무엇이냐입니다.
재외동포는 국적과 한국에서의 신고 상태가 사람마다 다릅니다. 어떤 신분증으로 진행되는지를 이 글에서 경우마다 나눠 단정하지 않겠습니다. 틀리게 적으면 유심을 헛사게 됩니다.
그래서 순서를 바꿉니다. 유심을 사기 전에 010-6282-7948 로 전화해 가지고 계신 신분증을 말씀해 주세요. 본인 명의 간편인증(카카오·네이버·토스·PASS·삼성패스 중 하나)이 있는지도 같이 알려 주시면 됩니다.
한국에 사는 가족 이름으로 하나 열어 쓰는 것은 안 됩니다. 머무는 기간이 짧아도 회선은 쓰실 분 본인 명의로만 엽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