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던 한국 번호를 그대로 선불 회선으로 옮기고 싶을 때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번호이동으로 신청하면 쓰던 번호를 그대로 옮깁니다. 기존 통신사에 약정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
한국에서 이미 번호를 쓰고 있는 분이 선불로 바꾸려 할 때 가장 걱정하는 것은 번호입니다. 일터와 은행에 알려 둔 번호가 바뀌면 일이 커집니다.
번호이동으로 신청하면 쓰던 번호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. 새 번호로 여는 것과 신청할 때 고르는 칸이 다르므로, 처음부터 번호이동이라고 말씀해 주세요.
먼저 볼 것은 기존 통신사의 약정입니다. 약정이 남아 있으면 위약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얼마가 남았는지는 지금 쓰는 통신사에 물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.
옮기려는 번호는 본인 이름으로 된 번호여야 합니다. 회사나 지인 이름으로 열려 있던 번호를 본인의 선불 회선으로 가져오는 일은 이 글의 번호이동과 다른 이야기입니다.
옮기는 동안 전화가 얼마나 끊기는지,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010-6282-7948 로 확인합니다. 급한 연락을 기다리는 날은 피해서 진행하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