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유심을 여는 날 통신망별로 드는 돈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여는 날에는 유심값과 첫 달 요금이 듭니다. 충전식과 가장 낮은 월정액을 통신망별로 더해 보았습니다.
여는 날 드는 돈은 두 가지입니다. 편의점에서 내는 선불유심 값, 그리고 개통한 뒤 넣는 한 달 요금입니다.
쓴 만큼 빠지는 충전식으로 열 때는 KT망 13,750원(바로유심 8,800원 + 절약 4,950원), SK망 16,500원(간편유심 6,600원 + 선불LTE 9,900원), LG U+망 13,750원(모두의 원칩 8,800원 + 절약 4,950원)입니다.
데이터를 날마다 쓰신다면 월정액을 고릅니다. 통신망별로 가장 낮은 월정액으로 열면 KT망 41,800원(인스300M), SK망 39,600원(인스300M), LG U+망 38,500원(프리297)입니다.
유심값만 보면 SK망이 6,600원으로 가장 낮습니다. 하지만 유심값은 한 번 내고 끝나고, 요금은 달마다 나갑니다. 오래 쓰실 생각이면 월 요금을 먼저 견줍니다.
값은 2026-10-10 현재 요금표를 따랐습니다. 통신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어 신청할 때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