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국 가족과 영상 통화를 자주 한다면 데이터부터 봅니다
· 한국유심
- 핵심 요약
영상 통화는 통화 분수가 아니라 데이터를 씁니다. 숙소에 와이파이가 있는지에 따라 고를 요금제가 달라집니다.
한국에 지내는 외국인이 휴대폰을 가장 많이 쓰는 일 가운데 하나가 본국 가족과의 영상 통화입니다. 메신저로 하는 영상 통화는 요금제의 통화 분수가 아니라 데이터에서 빠집니다.
그래서 요금제를 볼 때 통화 칸보다 데이터 칸을 먼저 봅니다. 통화가 넉넉해도 데이터가 적으면 영상 통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.
숙소에 와이파이가 있고 통화를 주로 방에서 한다면 밖에서 쓸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. 보통 양의 월정액은 인스300M(10GB)이 KT망 33,000원, SK망 33,000원입니다.
와이파이 없이 휴대폰 데이터로만 통화한다면 양이 많은 쪽을 봅니다. 11G+2G(11GB + 매일 2GB, KT망 59,900원, SK망 59,900원, LG U+망 55,000원), 대용량(LG 매일 5GB · SK·KT 100GB, KT망 66,000원, SK망 66,000원, LG U+망 66,000원)이 있습니다.
영상 통화 한 번에 데이터가 얼마나 드는지는 쓰는 앱과 화질에 따라 달라 여기에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. 휴대폰 설정의 데이터 사용 기록에서 지난달 쓴 양을 보고 고르는 것이 정확합니다.
